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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한의원

不通卽痛 通卽不痛 통하지 않으면 아프게 되고, 통하면 아프지 않게 된다.

산전프로그램

산모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도록 도와줍니다.

산전프로그램

건강한 부모 밑에서 건강하고 똑똑한 자식이 태어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준비된 출산이야말로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낳는 첫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임산부들이 산전관리보다 산후 관리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난 후 산후 관리도 중요하지만 산후 관리만큼 임신 전, 임신 중, 산전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산전관리는 산모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아기가 자라날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 선천성 대사 이상, 신경관 결손중 등 태아 기형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유산, 조산 등의 위험 없이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도록 도와줍니다.

착상

인공수정과 시험관아기 시술은 무엇보다 자궁의 착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근본적으로 여성의 난자가 건강하지 못하면 착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성공률이 떨어지므로 시술 후 착상된 상태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착상률을 높이는 자궁 환경을 개선하는 치료로 중점을 둬야 합니다.

대동한의원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 전 한방치료
건강한 난자 배란 도움 : 근본적으로 여성의 난자가 건강하지 못하면 인공수정과 시험관 시술을 해도 착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성공률이 떨어집니다.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 전 한방치료는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는 한편 여성 생식기능을 강화해 난포가 잘 자라지 않는 경우에도 잘 자라게 해 주는 등 난자의 질을 향상시켜 양질의 수정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궁 환경 강화 :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는 엄마의 자궁이 건강해야 합니다.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 전 착상에 좋은 자궁 환경을 만들어 인공수정 및 시험관 시술 성공률을 높입니다. 더불어 시술로 지치고 손상된 자궁도 바르게 회복시키고 수정란 스스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자궁 환경을 개선해 잦은 시술에도 자궁이 튼튼해지는 동시에 태아가 10개월 동안 잘 자랄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시술 부작용 감소 : 인공수정 및 시험관 시술은 일반적으로 배란유도제를 사용해 임신을 유도하거나 인공수정을 시행합니다. 그런데 호르몬제에 의한 과배란 유도는 인체 장부경락의 균형을 흩트리는 동시에 난소의 과자극이 불가피해 난소가 붓고 복수가 차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시술 전 한방치료는 장부의 기능을 바로잡아주는 집중 케어로 난소가 덜 지치게 만들어 시술 수 나타나는 부작용을 최대한 감소시켜 줍니다.
유산 위험 최소화 :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에 의한 수정란의 인위적 착상은 수정란 스스로 제일 비옥한 토지를 찾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산의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시술 전 한방치료는 착상이 이루어져서도 안정적으로 임신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입덧

입덧은 대개 임신 3-4개월 이후 자연히 없어지지만 심한 구토 증세로 음식물은 물론 물조차 마시기 힘든 상태라면 태아의 안전을 위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심한 구토 증세가 임신 말기까지 지속되면서 탈수나 체중 감소로 인한 심각한 영양장애를 일으킨다면 태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무조건 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또한 임신 중의 태아는 엄마에게서 모든 영양공급을 받으며 급속히 자랍니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임신 중 엄마가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 태아는 나중에 성인이 되면 비만과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고 하는데 이는 모체 내에서 영양 흡수를 제대로 못한 태아가 스스로 생존하기 위하여 에너지를 저장하는 능력을 매우 강하게 기르게 되고 이러한 저장 방식으로 섭취한 영양분을 바로 지방으로 전환하여 저장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입덧의 치료
위장이 안 좋은 사람 : 의의 경락들이 자극받게 되어 구토가 일어나며 음식의 냄새가 싫어지고 몸이 무력해지고 안색이 창백해지게 되는데, 이럴 경우 한방약 중에 위를 튼튼히 해서 구역을 멈추게 하는 탕약을 쓰게 됩니다.
평소 속이 답답한 경우가 많고 화를 잘 내는 사람 : 불꽃이 위로 올라가듯 위로 올라가면서 구토가 일어나기 되는 경우로 신물을 토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어지럽기도 합니다. 입이 건조해지고 토한 다음 찬물을 찾게 되는데, 이럴 경우 화를 꺼주면서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치료를 하는 탕약이 사용됩니다.
인체 내에 불필요한 수분이나 찌꺼기를 대사하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 : 임신 중에 습과 담이 위로 올라가 구토를 하는 경우로 이때에는 주로 담같이 걸쭉한 물을 자주 토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는 증상이 생기는데, 이럴 경우 찌꺼기를 제거하고 구토를 멈추는 방법이 사용됩니다.
물도 마시기 힘든 상황에서도 이러한 적극적인 한방치료로 입덧의 증상이 치료되고 정상적인 식생활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순산

많은 사람이 임신 중에는 절대로 약을 써서는 안 되는 줄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임신 중에 쓰기 곤란한 약들이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땀 내는 약, 설사시키는 약, 부기를 빼는 약, 어혈을 풀어주는 약 등이 임신 중 금기 약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약은 산모와 아기에게 모두 이롭게 작용하고 특히 꼭 필요한 경우로 이전에 유산의 병력이 있었던 경우,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 시술 후, 태아의 상태가 불안할 경우에는 한약의 투여가 적극 권장됩니다.

건강한 임신유지를 위한 치료방법
임신 중에 모체의 변화는 대게 모든 엄마들이 비슷합니다. 우선 혈액은 엄마뿐 아니라 태아에게 영양공급을 하기 위해 두 배로 일을 하게 됩니다. 자동차의 엔진에 충분한 냉각수가 없다면 자동차의 모든 기관이 과열하듯 우리 몸에 충분한 음이 부족하면 허열(쓸데없고 몸에 해를 주는 열)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우리 몸의 상체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태아가 점차 커지면서 주위 조직을 눌러 엄마의 기혈순환을 방해하고 그에 따라 엄마의 몸속에는 찌꺼기들이 많이 생기는데 이를 습과 담이라 합니다. 또한 비위 즉 몸의 소화 흡수를 담당하는 기관들은 몸의 영위하는 영양분과 기운을 만들어내는 근본이 되는데 이처럼 중요한 비위가 약해지면 엄마와 태아 모두에게 영향을 줍니다.
자궁은 아기를 유지하기에 충분할 만큼 건강해야 하고 이는 한방적으로 우리 몸의 신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신장이 건강하면 자궁 또한 건강하게 유지됩니다.
이런 병리에 대해 신장을 보하여 태아의 근본이 되는 자궁을 튼튼하게 해주고 비위를 도와 영양소 공급을 충분히 해주고 엄마의 기혈순활을 원활하게 도와주며 피를 보충하고 피가 과로하여 생긴 병리적인 열 즉 허열이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방식으로 약재를 구성하여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도움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순산을 도와주는 탕약
달 생산 (순산 한약) : 동의보감에 보면 “임산부가 출산하는 달에 임박해서 20첩(한제)을 복용하면 순산하고 무병하다.“라고 하여, 일명 축태음(태아를 잘 여물게 하는 처방)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임신 마지막 달에 복용하는 약으로 양수가 너무 많으면 분만 시 오히려 힘들 수 있으므로 양수를 적당하게 줄여주고, 양수에 의해 불어있는 태아의 부피를 약간 작게 여물게 합니다.
즉 자궁의 기혈 순환을 촉진시켜 분만할 때 자궁입구를 통과하게 만들어 진통시간은 단축시키고 순산을 도와줍니다. 또 산모의 체력을 보강하여 주기 때문에 달 생산을 복용한 산모들은 산후부종도 거의 없습니다.
진통 경감 한약 : 산모의 기혈을 보호해주어 난산을 예방하는 약으로, 출산에 임박해서 진통이 오는 때부터 복용하게 됩니다. 자궁의 수축력을 도와 진통시간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근육을 이완시켜 자궁입구가 쉽게 열리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첩을 달여 3팩을 본 진통이 시작되는 분만 직전부터 드시기 시작하여 2시간 내에 복용하게 합니다.

임신 중 잡병

감기
임신 중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의 치료는 물론이고 태아에게도 좋은 한약이 많습니다.
양악의 경우에도 마지막 생리 시작 일을 기준으로 4-5주 즉, 수정 후 2-3주까지는 세포분열을 하여 착상 준비를 하는 기간이니 큰 문제가 안 됩니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 태아의 장기의 생성이 끝나는 11주까지는 조심해야 합니다.
다른 기간에는 최대한 참아 본다 해도 임신 100일 이후에는 괜히 고생하지 말고 안전한 한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한방에서는 궁소산이나 삼소음을 이용하여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소화불량
임신 후기가 되면 태아가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자궁의 크기도 커집니다.
자궁이 커지면서 내장기관에 압력을 가하게 되는데 특히 위에도 압력을 가해 이 때문에 소화불량이 생기고 위액의 역류를 막는 근육이 약간 이완되면서 속 쓰림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임신을 하게 되면 태아가 엄마의 혈(血)에 의해 자라게 되므로 엄마는 혈이 부족 되기 쉽습니다.
혈이 부족하게 되면 여러 가지 이상이 생기므로 혈을 보(補)해 주면서, 혈의 부족으로 생기는 허열(虛熱)을 없애 주어야 합니다. 또 혈은 비위(脾胃;비장과 위)에서 음식물을 소화하는 것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비위의 기능이 허약해지기 쉬우므로 비위의 기능도 제대로 잘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한의학의 기본적인 치료법이며, 임신 중의 한약은 여기에 근거를 두고 처방됩니다.